SafeGuard는 로봇 한 대가 아니라, 실내 선탐색부터 재난지도까지 구조대가 실제로 쓰는 구조정보의 흐름을 연결하는 통합 구조지원 플랫폼입니다.
SafeGuard는 전체 구조지원 플랫폼이며, 해태는 그 플랫폼 안에서 실내를 선행 순회하며 위치·상태·위험정보를 수집하는 AMR 본체입니다. 화재 직접 진압이 아니라, 구조대보다 먼저 실내에 진입해 필요한 정보를 수집·전달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.
EXPLORATION SCENARIOS
장애물 관측부터 보안·화재 환경의 태그 관측까지, 세 가지 탐색 장면을 담았습니다.
기능 설명용 시뮬레이션18초 · 무음
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. 네트워크 연결을 확인하고 다시 재생해 주세요.
보안 환경에서 통로의 장애물과 로봇의 회전을 보여주는 구간입니다. 마지막 장면을 3초간 유지합니다.
3D 모의환경으로 기능을 설명하는 영상입니다.
화면 속 거리·열 정보는 실제 측정값이 아닙니다.
1차 순회에서 UWB 태그로 최소 위치정보를 빠르게 확보하고, 2차 순회에서 비전·추가 센서로 태그 없는 인원까지 재탐색합니다.
보안·화재 환경과 장애물 유무에 따른 전체 시뮬레이션입니다.
전체 시뮬레이션 · 원본 속도3분 41초 · 무음
평시 실내 순회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전체 주행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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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순 비상용 장비가 아니라 365일 운영 가능한 안전관리 인프라입니다.
| 비교 기준 | 기존 수색 방식 | 상황인식 장비 | 대형 진압로봇 | SafeGuard |
|---|---|---|---|---|
| 주요 목적 | 구조대 직접 판단 | 영상·상황 확인 | 고위험 진압 | 정보 선탐색 |
| 투입 방식 | 사람이 먼저 진입 | 고정 / 외부 의존 | 좁은 공간 부담 | 소형 단말 선탐색 |
| 요구조자 위치 | 직접 확인 | 영상 의존 | 제한적 | 위치 후보 지도화 |
| 최종 산출물 | 현장 판단 | 모니터링 | 장비 운용 | 초동 판단 지도 |
단말 판매·임대로 도입 장벽을 낮추고, 플랫폼 구독·유지보수·훈련 데이터 패키지로 반복 운영 매출을 만듭니다.